큐티나눔방 사무엘하20:3-10(2026년7월10일 큐티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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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20:8-10, 개역한글]
8 기브온 큰 바위 곁에 이르매 아마사가 맞으러 오니 때에 요압이 군복을 입고 띠를 띠고 집에 꽂은 칼을 허리에 매었는데 저가 행할 때에 칼이 빠져 떨어졌더라
9 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형은 평안하뇨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체하매
10 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쌔
요압은 다윗도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과 시기로 아마사를 죽인다. 그의 육신이 얼마나 강한가? 자신이 주인되어 사는 사람의 결말이다. 가인이 떠오른다. 가인은 자신의 동생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자신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심으로 시기와 질투와 분노로 죽인다.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
아마사는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을 주의하지 않았다.
내안에 숨어있는 시기,질투,분노가 무엇인지 돌아본다. 또한 나를 공격하는 사단의 무기는 무엇인지 주의한다.
주님! 날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하소서!
8 기브온 큰 바위 곁에 이르매 아마사가 맞으러 오니 때에 요압이 군복을 입고 띠를 띠고 집에 꽂은 칼을 허리에 매었는데 저가 행할 때에 칼이 빠져 떨어졌더라
9 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형은 평안하뇨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체하매
10 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 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요압과 그 동생 아비새가 비그리의 아들 세바를 쫓을쌔
요압은 다윗도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욕심과 시기로 아마사를 죽인다. 그의 육신이 얼마나 강한가? 자신이 주인되어 사는 사람의 결말이다. 가인이 떠오른다. 가인은 자신의 동생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자신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심으로 시기와 질투와 분노로 죽인다.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 4:7)
아마사는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을 주의하지 않았다.
내안에 숨어있는 시기,질투,분노가 무엇인지 돌아본다. 또한 나를 공격하는 사단의 무기는 무엇인지 주의한다.
주님! 날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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