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방 삼하18:10-18(2026년7월2일 큐티나눔)
페이지 정보

본문
[삼하18:14-15, 개역한글]
14 요압이 가로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15 요압의 병기를 맡은 소년 열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 죽이니라
요압은 다윗의 명령을 어기고 압살롬을 죽인다.
그는 다윗에게 충성된 군대장관이였지만 다윗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뜻데로 행하는것을 본다.
요압은 압살롬을 심판하는 도구로 쓰임을 받는다.
성령의 사람은 상황에 따라서 흔들리지 않고 말씀대로 순종한다.
아직도 상황가운데 육신데로 반응하는 연약함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주님!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영혼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며
세우는 주님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 이전글사무엘하 19장 11-20절 (2026년 7월 6일 큐티나눔) 26.07.06
- 다음글삼하18:10-18(2026년7월2일큐티나눔) 26.07.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