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방 마가복음 2장 1절-12절(2026년 2월 2일 큐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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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죄사함의 권세가 있으신 분이십니다!
2) 내게 주시는 말씀은?
“네 죄를 사함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막 2:9)
겉으로 보기에는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가 더 어려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네 죄를 사함 받았느니라"가 훨씬 더 어려운 것이다.
왜냐하면 죄사함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한이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죄사함의 권세가 자신에게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눈에 보이는 기적을 행하셨다. 예수님은 나의 겉모습뿐 아니라 마음의 깊은 죄까지도
보시며, 근본적인 회복을 원하신다.
중풍병자의 가장 큰 필요는 몸의 치유처럼 보였지만, 예수님은 가장 먼저 죄의 문제를
다루셨다. 내 삶에도 마찬가지로, 내가 보기에 겉으로 보이는 문제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가 죄사함의 부분이며 아울러 영적인 치유가 먼저 필요한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죄사함의 깊은 은혜에 감사를 올려드리게 하시고 다른 외적인 문제보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해결 받고 치유 받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영의 눈을 열어 보여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죄사함을 받은 자로써 눌림과 편견과 고된 삶 속에서 기쁨으로 일어나 걷고 뛰고
힘차게 진리를 외치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3) 결단 및 적용의 기도
주님! 제 삶의 가장 깊은 문제를 주님 앞에 솔직히 내어 놓고, 죄사함의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드리고 그 죄사함의 기쁨을 풍성히 누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 눈에 보이는 응답보다, 죄사함의 권세를 믿는 믿음을 먼저 갖게 하시고,
다른 이에게도 그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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