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방 사무엘하 13:20-29 (2026년 6월 15일 큐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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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인간의 죄 가운데서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2) 내게 주시는 말씀은?
압살롬은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그를 미워하여
암논에 대하여 잘잘못을 압살롬이 말하지 아니하니라(22)
암논의 부도덕한 죄!
그 암논을 미워한 압살롬!
암논을 심판하고자 한 압살롬!
암논에게 복수하기 위해 치밀하게 계획된 만 이년!
양털 깍는 축제의 날을 복수의 날로 정하는 압살롬!
종들을 통해 미워했던 암논을 죽이는 압살롬!
미움과 복수가 함께 어우러져 끝까지 추적하는 죄!
결국 압살롬은 자신이 스스로 심판자가 되어 또 다른 살인죄를 범하게 된다.
죄라는 놈이 얼마나 끈질긴지 죄와 죄의 꼬리를 물고 결국에는 죽음과 사망으로 이끌었다.
압살롬의 행적을 통해 자신의 욕망과 육신의 소욕을 따라갈 때 결국 사망을 낳게 됨을
아주 실감나게 보게 됩니다.
나 또한 육신의 소욕으로 부터 결코 완전히 자유하지 못함을 보게 된다.
그러나 나의 진정한 정체성이 육신의 소욕을 따르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 곧
성령 안에서 성령님의 마음과 뜻을 따르는 자임을 다시 한번 선포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체성으로 방황하지 않게 하시고 새사람의 정체성을 가지고
성령님의 도우심 가운데 진리를 선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3) 적용 및 결단의 기도
주님! 죄의 결과가 사망임을 기억하고 진리를 선택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성령님! 오늘 하루도 성령님의 마음과 뜻에 기울이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도 생각 전쟁에서 성령의 검 곧 말씀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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